김희종 작가

 

한없이 아름답고 여유로운 내 어머니의 사랑을 음식으로 소담하게 내어 주던 그릇들.

그 사랑을 작은 소망의 파동으로 누군가에게 전하고픈 마음으로 디자인이 시작됩니다.

– 김희종 작가의 노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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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제 아트리빙에서 김희종 작가의 생활 자기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금단제 아트리빙에 방문하시면 자세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문의, 상담예약 / 02-517-7243 

오픈시간 / 월 ~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위치 / 서울시 강남구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65-1, 한양타운 1층 / 클릭하여 지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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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기는 세트구성뿐만 아니라 별도 구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