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제 ‘명주수의’

수의

 

3년마다 돌아오는 윤달에 수의를 짓는 관습이 있는데,

윤달은 공달이라 하여 

죽는 사람의 평안의 축복하는 뜻에서 지어지며 

그 풍습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의의 형태는 생전예복과 같은 길복(吉服)으로 

치수를 생전의 옷보다 크고 넉넉하게 만듭니다.

 

옷감은 명주, 함창명주, 류똥명주, 

안동포, 삼베를 많이 사용합니다.

부모의 수의를 만들 때는 

효(孝)를 다하기 위하여 윤달 가운데 길일을 택하고, 

장수한 노인들을 모셔다가 바느질을 하였습니다.

 

솔기 중간에 실 매듭을 짓지 않게 하여 

돌아가는 길에 걸리지 않고 

편안하게 가기를 기원하였습니다. 

 

2017년의 윤달은 6월 23일부터 7월 22일까지입니다.

부모님의 하늘 가시는 길이 귀하고 고운 모습이기를 

금단제 수의는 정성을 다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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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수의

심의 또는 학장의, 단령, 도포, 중치막 또는 창의, 저고리,

속적삼 또는 단삼, 바지, 다리속곳, 고의 또는 단고, 복건, 버선,

면목, 과두, 복보, 악수, 습신, 천금, 지요,

베개, 대렴금, 소렴금, 오낭 등이 있습니다.

 

여자 수의

원삼 또는 당의, 삼회장저고리, 저고리,

적삼 또는 단삼, 상·단속곳, 고, 속속곳, 다리속곳, 조대, 여모,

면목, 과두, 버선, 복보, 악수, 오낭, 습신, 천금, 지요,

베개, 대렴금, 소렴금, 대대 등이 있습니다.

 

금단제 샵으로 방문하시어 자세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남구 신사동 665-1 한양타운 1층 / TEL  02-517-7243 / 월~토, 오전 10시 ~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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